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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후기

NO1작성일 : 2015-11-12 오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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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2월 주말강좌 '작선' 보글보글 보이차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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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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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보이차와 함께 강의를 들으러 오시는 분들을 기다렸습니다.

촛불로 차 주전자를 따끈히 만들어 두고요~
 
12월이라 한해를 마무리 하면 어떤 바람직하고
착한 일을 해 왔는지 리뷰하는 시간을 갖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큰스님께 서울센터에서 [작선]을 주제로 강의를 부탁드렸습니다.
최근 큰스님께서 '돈망' 중심의 강의를 하고 계시는 터라
주제 중심의 강의를 여러번 말씀 드렸고,
돈망으로 시작해서 [작선]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 이*순 선생님께서 오셔서 너무 좋아하시면서 [마음 알기 다루기 나누기] 책도 여러권 사가시고 일반과정 중급과정 고급과정까지 배워서 공부방 학생들에게 이 좋은 교육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표현해 주셔서 열심히 준비한 일꾼들과 자원봉사 사람들이 보람되고 뿌듯했습니다.
 
그날의 감동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작선은 착함을 행함 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모습입니다.
밑거름의 도구의 역할이 세상을 밝혀줍니다.
2012년이 우리들이 인색한 마음을 지양하고 주인 된 마음으로 역할한 한해 였으면 합니다.

 

동사섭에서는 작선의 역할을 소임이라 하고,
그 소임은 핵심소임과 수명소임으로 나뉩니다. 그리고 비소임이 있습니다.

 

핵심소임은 반드시 해야 하는 역할로
또는 회사에서 이루어야 하는 목표 달성 정도가 되겠고, 사명의식이 따라야 합니다.
수명소임은 아버지 어머니의 역할처럼 타고 그 역할은 태어 나면서 할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비소임은 책임이 따르지 않으나 그러기에 깨어 있고 의식적으로 중요도를 높여야 되는 역할입니다.
도덕적인 역할이고, 더 나아가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행동입니다.
비소임을 동사섭에서는 교류사덕으로 안내합니다. 보시, 감사, 사과, 관용
비소임이 화합으로 들어오면 조화로움이 급속히 고양됩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며 '교류사덕'을 익히시거나,
2013년 주요 실천계획으로 마음을 닦이 위한 방편으로 선택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보시록, 감사록, 사과록, 관용록을 써보는 새해를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제에 부합된 꾼님의 역할! 순간포착했습니다. 무얼 저리 닦으셨을까요? 궁금궁금
 
 
 
 
 
새벽님께서 진행하시는 [담아가기] 명상나눔시간입니다.
 
 
 
12월의 주말강좌여서 였는지 따뜻한 보이차를 나누고 싶으셨는지...
다른 주말강좌 때보다 많은 수의 분들께서 오셔서 의자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맘이 따뜻했던 시간...
 
마음이 모여 온기를 만들어 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의 지고한 행복을 위하여...

동사섭 행복마을 서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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